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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K의 런던 스케치_St.Giles 연수 경험담 2부
내용

뭐 신나는 내용도 아닌데.. 1부.2부로 나누게 되었네요.

 

애니웨이!!! 계속해서 이야기를 해볼께요.^^

 

재 저는 어퍼인터미디에이트  레벨에서 공부를 하고있어요. 학교마다 다 다른 레벨평가가 이루어지지만

다른학교 친구들과도 친해서 그 친구들과 영어로 이야기하거나, 학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 보면  그렇게 크게 차이나진 않는 범위

에서 비슷한 레벨평가가 이루어 지고 있는듯 합니다.

 

레벨이 높아지면서 어휘.즉 단어나 문법체계가 좀더 구체적이고, 좀더 활발한 문장구조와 좀더 심층적인 주제를

가지고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 답니다. (그리고..반이 올라 갈수록 평균 연령때도  높아지더군요...ㅋㅋ)

 

프리인터미디에이트에서는 기초적인 문법을 확인하고 기초적인 단어들을 확인하고

 

인터미디에이트에서는 기초문법은 모두 어느정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좀더 정확한 상황에서의 표현들, 좀더 자세한 단어들

스피킹연습. 라이팅연습들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퍼인터미디에이트 에서는 심층적인 문법 사용범위를 확대하고 적용하고, 전문용어들과 이디엄이라고, 우리나라의 속담같은

비유적인 표현이나 슬랭어들을 하나씩 배우면서 좀 더 편리하게 영어를 현지인들과 사용할수있도록 유도하는 것들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같은 레벨인 친구들의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와 있기때문에 그들과의 대화에서 서로 하나씩 뭔가를

배울수 있는 상황들도 발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단어를 외우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답니다. 왜이렇게 못외우는지..원..

맨날 쓰는 단어로만 어떻게든 말을 만들어 내긴 하는데..ㅋㅋㅋ 품위가 안사네요.ㅋ

 

어려운단어 써서 다른 친구가 그게 뭐냐고 물어볼때 , 선생님이 칭찬할때 그 희열감을 .... 느끼는게 ..약간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ㅋㅋ 그게 얼마나좋은건지 알게 되실거예요. ㅋㅋㅋ

 

 

그리고 제가 다니는 학교 커리 큘럼인데요.

제가 다니는 오후반 의 경우는  메인 수업이 오후 1시 45분에 시작하고 3시간의 메인수업이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스피킹수업을 한시간으로 수업을 마무리 합니다.

마지막 스피킹 수업은 메인선생님과 다른 선생님이 배정되어 수업교재가 아닌 그날 마다 다른 주제로 선생님의 진행에 따라

게임도 하고 토론도하고 그렇게 진행을 합니다.

제가 만난 선생님들은 모두가 하나 같이 활발하고 재밌고 수업진행도 잘해서 전 운 좋게 영어를 즐겁게 배우고 있답니다.

 

 

 

 보통~ 열심히하고 활발하게 영어에 적응을 하면 4개월~5개월정도면 말문이 뜨이고, 귀가 열리고, 그렇다고들 해요^^

너무 주관적이고 추론적인?? 이야기지만 현재 준비하시는 분들이 어느정도 때에 자기가 어느정도에 있으면 되는지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을거 같아서 제 주변의 한국 학생들의 위치. 상황을 이야기 해드렸어요.

 

집에 돌아갈때 어드반스레벨을 찍고 가길 개인적으로 모두가 소망하고 있다네요. 모든 한국 학생들이^^ㅋㅋ

저 또한 소원해 보네요.

 

 

 

학교에서는 많은 소셜프로그램들을 진행하더군요. 여름에는 보트파티를 진행하고, 뮤지컬단체 관람도 하며, 매주 금요일에는

주변 팝에서 단체로 팝크루를  진행합니다. 제가 다 경험을 해본게 없어서..큰 범위내에서만 이야기를 해줄수 밖에 없는점

양해바랍니다.^^:: (달랑 해본 소셜프로그램 이라고는  보트파티. 팝크루.같은 놀는 거라..부끄럽군요.ㅋㅋ 이번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그동안 날씨로 인해 안했던 보트 파티가 크게 열린다는군요.. 같은반 스페인꼬마 여동생이 다같이 가자고 성화네요.ㅋㅋ )

 

 

 

세이트자일스 런던지점과 다른 학원들간의 비교는 제가 할순 없지만 어느위치에서 영어를 하던간에 자기가 어느정도

활발하게 생활하느냐가 영어공부하는데에도 큰 도움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영어 레벨에 대해 전혀 부끄럽게 생각할 필요도 없고, 자신이 배우고자 하는 영어를 위해 자신있게 배우는 자세로

런던,영국에서의 생활을 한다면 한국으로 돌아갔을때 외국인과 만나서 기분좋게 말한마디 할수 있지 않을까요??

(예전보다 덜 떨면서.^^::)

 

 

  

 

 

또 다른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런던은 다른 나라로의 어학연수.유학하는거와는 다른 무엇인가 있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어느 나라로 가면 매일 한국인들과 어울려 놀기만 하고, 연애하고, 쇼핑하고, 영어 잘안하고, 뭐 그렇다 저렇다

말이 많잖아요. (어학연수에 관한 안좋게 퍼지는 이야기들..모두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외로운 타향살이에서 그러는것을 나쁘게만 생각하는게 아닙니다. 그것 또한 일생에서 중요한 경험일것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제가 느낀 런던, 제 주변친구들에게 들은 런던, 영국에서의 유학생활,어학생활은 뭔가 다른 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글쎄 여러 요인들이 있겠고 이것들 또한 저 만의 관점 일진 모르겠지만 이곳으로  공부를 하러 온 친구들은 누구보다 자신에 대한

투자 가치를 알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많은것 같아요. 환율적인.돈의 가치문제도 있을테고 뭔가 다른 도시와는 다른 생활패턴이나

다듬어진 환경에서 생활들. 여유롭지만 방탕하지않는 뭔가 절제를 하도록 유도하는 그런분위기..뭐라말로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러한 매력들이 그냥 시간을 내서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것 과는 달리  무엇인가 느끼고 더 배울수 있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어디 어느곳에서 그 곳이 좀더 저렴한 곳이든 비싼곳이든 한국이든  어느곳이든!!!!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공부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해당 사항 없는 것 일테지만 제가 하고 싶은 애기는 런던유학.어학에 관해서

런던으로 지금 준비하시는 분들이 이런 느낌으로 지금 런던의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구나 ,조금 느끼실 수 있게 무엇인가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좀 개인적인 글로 마무리를 짓는군요.

 

부족하지만 언제든지 질문이나 다른 이야기를 듣고 싶으시다거나 다른 의견을 이야기하고 싶은신 분들은 글을 남겨주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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