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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국어학연수 English in York (시설편)
내용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공부하고 있는 English in York 의 학교 시설과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우리 학교 English in York 는 요크 시티 센터 중신 Coney Street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많은 상점들이 위치하고 있어서 편리하답니다. 건물 1층에는 옷가게 등의 쇼핑점이 위치해있고, 그 건물 안으로 들어와 2층부터 4층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름이면 다른 건물도 함께 사용한다고 하는데, 제가 있었을 땐, 이미 학생수가 줄어든 10월부터였기 때문에, 다른 건물에서 공부해본적은 없어요.

 

 

 

 

건물 안쪽으로 들어와 문을 열면 이렇게 긴 계단이 나옵니다.

 

이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저희 학원 현관이 나와요. 번호를 누르고 들어가게끔 되어 있어서 외부인이 들어올 수가 없어요. 만약 처음 왔거나 그러면 옆의 초인종을 누르면 된답니다.

 

 

 

 

복도모습이예요.

 

 

 

 

복도를 따라 쭉 들어오면, 스탭 사무실이 나와요.

 

지금 캐롤라인이 앉아있는데요. 평소에는 이곳에 Joel 이라는 직원이 앉아있고요. 그 뒤에는 린지라는 이곳 총 매니저가 늘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사무실 옆에는 또 다른 방이 있는데요. 그 곳은 등록, 페이먼트 관련한 직원 산드라와, 홈스테이 등을 담당하는 테레사, 그리고 마케팅 등을 맡고 있는 엠마가 일하고 있는 작은 사무실이 나와요.

 

 

 

 

바로 여기예요. 지금은 테레사만 보이네요.

 

요즘 크리스마스 홀리데이라 사람도 줄고 해서, 많이들 홀리데이를 떠났거든요.

 

 

 

이곳이 커피라운지예요.

 

저기 보이는 TV는 늘 틀어 놓는데, 지금은 학교 수업시간이라 꺼놓았네요. 보통 BBC 등의 뉴스채널을 틀어 놓는 답니다. 수업시간이라 학생들이 없어요. 평소엔 쉬는시간마다 모두 이곳에 내려와서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커피도 마시고 휴식도 취하곤 한답니다.

 

 

 

 

곳곳에 요크나 요크 주변의 관광자료들도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고요.

 

 

 

 

크리스마스라 예쁘게 장식을 해두었어요.

 

저랑 나스티아도 이 장식 만드는데 도와줬었는데요. ^^

 

 

 

 

사진이 짤렸는데 옆에는 커피와 음료수를 빼먹을 수 있는 자동판매기가 있어요.

 

콜라나 환타의 경우 50P로 다른데보다 저렴해서 전 이곳을 잘 이용하곤 한답니다.

 

그리고 컴퓨터가 있어서 간단히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일단 한글이 안깔려있는지 다 깨져서 사용안하게 되더라고요. ^^ 그리고 홈스테이에서 대부분 와이파이가 다 잘 잡히기 때문에 굳이 이곳에서까지 와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학생들이 만지 않답니다. 게다가 요즘은 대부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서, 왠만한건 스마트폰으로 해결하지요. 그래서 전혀 기다리거나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답니다.

 

 

 

 

복도 중간중간에도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물론 무료이고 시간제한도 없어요. 하지만 다들 별로 사용안해요. ^^

 

 

 

 

이곳도 복도모습이고 옆에 복사기가 있어서 필요하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영어책들 표지모습들이예요. 그리고 친구들의 모습들이 담긴 사진들도 있네요.

 

 

 

 

어느 순간 보니 저와 같이 공부한 친구들의 사진이 이렇게 깔려있네요. 제 모습을 볼 때마다 매우 부끄럽답니다. ㅠ.ㅠ

 

 

 

 

교실 모습이예요. 깔끔한 편이고요.

 

늘 책생위에는 영영사전이 있어, 필요하면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만, 다들 요즘 스마트폰에 영어사전을 깔고 다니거나 전자사전들을 가지고 다녀서요..^^;;;

 

 

 

 

여기는 제가 항상 오후수업을 듣던 교실모습이예요.

 

 

 

 

교실 옆에는 컴퓨터가 위치해있어, 쉬는시간에 찾고 싶은게 있으면 찾아볼 수도 있고 그래요.

 

 

 

 

또 다른 교실모습. 이곳은 주로 프리인터미니어트 오전 수업을 하는 곳입니다.

 

로라라는 선생이 지금 현재 요크 유니버시티에서 태솔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날, 감독관이 와서 로라가 하는 수업을 참관하고 지켜보고 점수도 매기고 한 적이 있어요. 근데 수업에 짝이 맞지 않아 저보고 와서 수업을 참여해달라고 한적이 있었는데.^^ 여기서 수업을 받았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날 로라는 성공적으로 수업을 마쳤었답니다. ^^

 

 

 

 

 

또 다른 수업교실 모습

 

 

 

 

계단 모습

 

 

 

 

여기는 제가 오전수업에 나이즐이란 선생과 함께 늘 수업하던 곳이예요. 그립네요. ^^

 

 

 

 

그리고 제가 수업받는 교실 옆쪽으로는 어드반스드 수업을 듣는 교실이 있는데, 그 교실 들어가는 입구에 이렇게 또 컴퓨터를 쓸 수 있는 곳이 있어요.

 

 

 

 

그리고 이곳이 어드반스드 학생들이 공부하는 교실

 

 

 

 

그리고 또 다른 교실

 

 

 

 

각 층마다 이렇게 쉴 수 있게 쇼파가 놓여져 있답니다.

 

 

 

 

여기도 쇼파가 있고요.

 

 

 

 

이곳저곳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많아요.

 

 

 

 

이곳은 쇼셜프로그램이 붙어있는 곳이예요.

 

그 주의 소셜프로그램이 붙고, 참여하는 학생들은 밑에 이름을 적으면 된답니다.

 

 

 

 

이곳은 선생님들 사무실이예요.

 

이렇게 English in York 의 시설을 보여드렸어요. 시설은 가격대비 아주 좋은편은 아닐지도 몰라요. 특히 우리나라사람들은 워낙 현대적이고 깔끔한 시설에 익숙하잖아요. 영국의 경우는 건물을 헐고 다시 짓지 않고, 안에만 조금씩 조금씩 고쳐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러다보니 건물이 다소 낡은 경우도 많고, 아주 편리하고 깨끗하고 모던한 느낌들은 아니예요. 하지만 시설은 큰 상관없는 것 같아요. 공부하기에 전혀 지장이 없을 뿐더러 필요한 것들은 다 갖춘 편이고요. 까페네리아나 이런것들은 솔직히 필요하지가 않더라고요. 학교가 워낙 시티센터에 있다보니 밖에 20초 30초만 걸어도 사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며, 수 많은 식당들이 있거든요. 그렇게 때문에 카페테리아가 없거나, 혹은 시설때문에 불편함을 겪은 적은 한번도 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정도 더 많이 들고 집 같이 느껴져서 더 편안했던 것 같습니다.

 

컴퓨터도 여기저기 많아서 이용하기 편리하고요. 와이파이도 연결이 잘 되는 편이고요. 그리고 이곳 스태프들이나 선생님들 모두 정말 가족처럼 친절하고 나이스한 사람들이예요. 무슨일이 있던 다들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편이고요. 그래서인지 3개월동안 조금의 불만도 없이 잘 공부한 것 같아요.

 

그럼 English in York 의 시설편을 마치도록 할께요. 다음 수업모습 등을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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