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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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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in York

English in York

인증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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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소개

영국문화원인증과 사립학교의 공식 멤버쉽인 ARLES의 정식회원 학교로 티칭 퀄리티가 높고 소셜프로그램이 잘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한 소규모 그룹의 학교로 학생들에게 세심한 관리를 해주며 홈스테이와 복지가 좋은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징

모든 선생님이 자격증을 갖고 체계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nglish in York는 일반영어와 비즈니스 영어로 크게 둘로 나뉘고 일반영어에는 Half Day 코스와 Full Day 코스로 나뉘어 있습니다. 학교는 1층 문으로 들어가지만 리셉션이나 강의실은 2, 3, 4층에 있으며 성격이 좋은 마케팅 메니져 Linda는 모든 학생들과 친구입니다. 쉬는 시간이나 수업 후에 학생들은 스탭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학교내에 당구대가 설치되어 있어 학생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컴퓨터실은 언제든지 열려 있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이 학교의 또 하나의 특징은 정원이 깔끔하고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는 것과 매주 홈스테이 상황을 점검하여 홈스테이의 만족도가 높은 학교 입니다.

장단점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이 English in York의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장점으로는 학교 규모가 크진 않기 때문에 보통 비수기에는 40~60명 정도로 소규모로 진행되며 여름 성수기에는 100명 이상의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으며 한반 최대 정원은 12명이지만 보통 6~8명 정도의 가족적인 소규모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인 비율은 연중 내내 낮은 편이며 유럽계와 아시아계가 반반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아 단점인 것은 아무래도 학생 수가 적다 보니 활기찬 분위기는 조금 덜 할 수 있습니다.

학교위치

영국 중북부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York의 메인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변이 쇼핑가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가 쉽고 수업 후에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유용합니다. York에 대해 짧게 설명하면 이 곳에는 랭킹 5위 안에 드는 요크대학이 있는 교육도시이고 도시는 옛 영국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구성은 젊은 학생들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비교적 한국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기는 하지만 밤길도 안전한 편이며 편의시설도 다양하여 타도시에 비해 환상적인 연수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위도 : 최소값 ~ 최대값
  • 경도 : 최소값 ~ 최대값
  • ▼ 이동방법
  • 출발지
  • 도착지
직접주소입력  ex) 56 Brook Street, London W1K 5NE
  • 어학연수
  • 직업학교
  • 대학교
  • 자취집
  • 홈스테이
  • 호텔/B&B
  • 일자리
  • 미용실
  • 픽업/이사
  • 날씨

통신원 리뷰

English in York

요크에 위치한 English in York에서 공부했었습니다. 요크는 England 북쪽에 위치한 오래된 중세도시같은 예쁘고 작은 도시인데요. 역사적 유물과 아기자기한 숍들로 볼거리도 많고, 예쁘기도 하고, 사람들도 친절한.. 그리고 한국인은 별로 없는 정말 생활하고 영어공부하기 좋은 도시랍니다.

English in York는 요크의 시티센터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러모로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걸어서든, 버스를 타서든 어느곳에서도 편리하게 오실 수 있답니다.

규모는 여름성수기기간에는 다른건물을 사용할정도로 많아져서 300~400명 이상 된다고 알고있고요. 그 외의 기간에는 학생수가 많이 줄어들어 50명~70명(겨울 크리스마스시즌즈음의 완전 비수기에는 30~40명, 혹은 그 이하)로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반은 저는 여름기간에는 없었고, 가을에서 겨울기간에 있었는데요. Elementary, Pre-intermediate, intermediate, Upper-intermediate, Advanced..으로 나뉘어져있었고요. 여름기간에는 더 반이 많아지고 proficiency등의 반도 생기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외에는 IELTS시험반(오후반), FCE(사람이 없으면 개설안될수도있음), 가끔 비즈니스반이 개설되는것 같았습니다.

여름기간에는 수많은 유럽학생들이 들어와서 유럽학생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고요. 나라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동유럽등 다양하게 있답니다. 제가 있었던 기간(가을,겨울)에는 아랍비율이 높은편이었고(사우디아라비아, 리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등) 그외에는 한국인은 저를 포함하여 3명, 이탈리아 4명, 스페인6명, 독일3명, 콜롬비아1명, 러시아 2명, 일본1명, 볼리비아1명, 앙골라2명, 노르웨이 1명, 이집트1명 음... 기억이 안나네요. 아무튼 다양한 국적들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가족적인 분위기고요. 선생님들도 가끔 학생들이랑 소셜프로그램 외에도 같이 펍도 가고 하며 매우 친하게 지내는 편이예요. 소셜프로그램은 봄~여름기간에는 학생들이 많다보니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편이고, 가을 겨울 기간에는 토요일마다는 주변 도시 등으로 여행이 있습니다. 더럼, 헐시티, 뉴카슬, 윗비, 스카보로, 나래스보로, 리즈 등 다양한 도시 혹은 주변 성 등으로 여행을 갑니다. 주중에는 여러엑티비티가 있었는데요. 연극도 있었고, 살사도 있었고, 볼링도 있었고, 다양하게 있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꾸준하게 참여했던 주중엑티비티는 살사였는데요.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모여서 한 클럽2층에서 열리는 살사수업에 함께 참여했었습니다. 학교선생님들(여자선생님 두분)도 살사배우시는거 좋아하셔서 늘 목요일마다 예쁘게 차려입고 모여서 같이 춤도 추고, 그곳에서 다른 여러 영국인들도 만나며 참 재밌는 시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선생님들도 수준이 매우 우수하답니다. 다들 친절하고 학생들 이름 하나하나 다 외우고 불러주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등 매우 친밀한 분위기고요. 수업도 정말 만족스러웠답니다. 제가 이곳에 있다 본머스로 옮겼었는데, 그곳도 괜찮은 편이었지만, 이곳과 비교하면 선생님들이나 수업분위기, 수준등이 많이 차이나는것 같습니다. 저는 풀타임으로 들었었는데(General English 2) 대부분이 이 수업을 듣고 있고요. 오전에는 책 한권과 여러 자료등을 이용해서 여러방면으로 배울수가 있습니다. 리딩, 리스닝, 스피킹, 문법, 발음 등 다양한 방면을 고루고루 배울수 있고요. 숙제로 쓰기숙제도 많이 내주시고, 첨삭도 다 해주셔서 도움이 진짜 많이 됐었어요. 제가 들었던 반은 매일매일 쪽지시험도 보는 등해서 전날 배운걸 모두 소화하고 넘어갈수있어서 실력향상에 도움됐던것 같습니다. 오후반은 고정된 책없이 여러가지를 하게 되는데요. 스피킹위주로 롤플레잉을 한적도 많고, 스피킹에 도움되는 게임을 한적도 있고, 연음등을 공부하며 자연스러운 발음을 연습하기도 하고, 한가지 주제에 관한 단어도 배우고 그에대한 토론등을 통해서 스피킹연습도 많이하고,,,

오전시간이 딱 수업시간이었다고 한다면, 오후시간은 많이 무겁지 않으면서도 재밌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수있도록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쓰면서 생각해보니, 정말 수업내용이 좋았던것 같네요. ^^;;;;

요크에서는 대부분이 그냥 홈스테이를 사용하는데요. 런던이나 기타 인기지역의 홈스테이가 그리 만족도가 높지 않다고 해서 고민을 했는데, 막상 와서 보니, 제가 꿈꿔왔던 홈스테이를 누릴수 있었습니다. 저희집이 유난히 좋은집이기도 했지만,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대부분 다 홈스테이에 만족하는 편이었습니다. 다들 친절하고, 크리스마스홀리데이기간에 홈스테이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그들의 크리스마스 문화를 만끽하는 친구들도 많았고, 함께 여행이나 시내여행을 가는 경우도 많았답니다.

여름기간을 제외하면 대부분 걸어서 가능한 지역에 배치되는 편이고요.

저같은 경우에는 정말 최고의 홈스테이로 배정받아서 주말에도 같이 요크시내도 다니고, 공원등으로 산책도 같이하고, 주중에 하루는 홈스테이 아저씨랑 홈스테이 친구랑 해서 주변으로 이곳저곳 주변도시로 여행도 다니고 축구경기(리즈유나이티드)도 직접보러가고, 보고 펍도 가고 진짜 재밌게 지냈답니다. 음식도 맛잇고, 방도 편안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나누고, 한국영화 디비디도 사오셔서 같이 본적도 있고, 진짜 최고였어요. ^^

음...쓰다보니 정말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ㅠ ㅠ

단점을 굳이 꼽는다면 비수기에는 학생수가 적어지다보니, FCE반이 개설되어있었는데 반이 없어지는 일이 있었어요. 한국학생 단 두명이서 이 수업을 듣고 있다가 두명밖에 없다보니 반이 없어지고 일반 오후반(advanced)으로 편입되는 일이있었습니다. 시험 등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그런면들은 단점이 될수도 있습니다. 저는 학생수가 적어지니 정말로 가족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서 저는 오히려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또한 그 한국친구중 한명은 FCE시험을 실제로 준비하던 학생이었는데요.(다른 한학생은 그냥 그 수업이 더 도움이 되서 들었던 거고요.) 선생님들이 그걸 알고 참고자료 다 복사해서 주고, 주중에도 두세번씩 시험문제 그런거 주고, 한날 시간내서 한번 쭈욱 봐주기도 하는 등 수업시간에 없더라도 따로라도 챙겨주었었답니다. 다들 정말 친절하고 너무 좋은 사람들이예요 진짜.

요크는 한국인들이 그리 많지 않은 도시이고 사람들이 친절한 편이고 안전한 도시라서 걱정없이 공부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도시가 워낙 예뻐서 도시가 주는 만족도도 굉장히 높답니다. 또한 교통도 편리해요. 런던까지 2시간(1시간 50분), 스코틀랜드에딘버러까지 2시간, 뉴카슬1시간, 맨체스터 1시간 정도고요. 기차가 동서남북으로 가기때문에 여행다니기 정말 좋아요. 한국에서는 맨체스터나 뉴카슬 공항 이용하면 편리하게 올수있고요. 시티센터에서 기차역까지 도보로 10분정도라서 매우 편리하답니다.

다른 유럽으로 가기에도 리즈공항 등 주변공항 많아서 저렴하게 다녀올 수있고요. ^^

제가 이 이후에 본머스에서도 생활했는데, 런던에서 본머스까지 기차로 1시간 50분정도 걸리고요. (거리는 더 가깝지만 정차하는 역이 많아요. ) 생각보다 런던외에는 교통편이 그리 좋지 않아서 영국내여행에 불편을 느꼈었답니다. ㅠ ㅠ 다 런던 들렸다가서 오래오래 걸리드라고요. ㅠ ㅠ

이래저래 요크, 그리고 English in york 정말정말 추천합니다. :)

학교 담당자 인사

We want your stay to be a great experience that you will always remember. We have excellent Welfare and Accommodation staff to help you to settle in and make your stay as comfortable as possible. English in York has a friendly environment that helps our students relax quickly and really enjoy their time with us. As part of the English in York course we organise day trips so that you can see more of England on your visit. From seaside towns to historic houses to theme parks - we offer one optional full day activity every weekend throughout the year. We also arrange midweek evening activities including bowling, football, cinema trips and quiz nights. A member of the English in York staff attends each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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