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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캠브리지 유로센터
내용

캠브리지에 다녀왔던 이야기를 지난번 포스팅했었죠? 뉴턴의 사과나무부터 캠강을 유유히 흐르는 펀팅,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희한한 시계까지! :) 컬리지 구경만 해도 엄청난데, 이것저것 세세하게 볼거리가 많아 참 즐거웠어요. 펀팅을 못해봐서 아쉽긴 하지만... :) 런던에서 기차로 1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이기에 그다지 멀지도 않고요.



이번에는 유로센터 캠브리지 지점도 방문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까 해요. 이번에 만나뵜던 희욱씨가 재학중이신데요. 희욱씨는 학교에 꽤 만족한다며 다른 학생들에게도 추천해주고싶다고 하셨어요. 다른 어학원에 비해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그만큼의 가치를 하는 것같다고 하시면서요. 사실 제가 봐도, 이런 저런 시설은 끝내주게 잘 되어있더라고요. 코스도 다양하게 있고, 참여할 수 있는 소셜프로그램도 재밌게 잘되어있고. 희욱씨는 근처 컬리지에서 하는 행사에도 참여하고, 특별 강의가 있을 때는 대학교에 들어가 청강도 자주 하셨다고 해요. :) 행사가 200여개가 되는 바람에, 무얼 신청해야할 지 고민할 정도. 지역적인 특성을 아주 잘 살리면 요론 방법도 있더라고요. 하하.

무튼, 방문한 캠브리지 유로센터지점의 모습은 이러하였어요.

일층 - 리셉션과 휴게실


 


4층 건물의 현대식 건물이었고요.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리셉션이 나왔어요. 깔끔하고 넓직한 건물.


이 곳은 일층 휴게실. 저 유리벽 뒤에는 학생식당이 있어요. 휴게실 한번 무지 크죠? :)

 

학생식당



점심식사가 준비되기 전 모습이라, 사진에는 간식류만 있어요. 하지만 간식류만 봐도 참 풍성하죠? 마실거리는 주스와 커피머신, 음료수, 티 등이 있고, 각종 케익류랑 빵, 쿠키, 요구르트, 과일 등이 있어요. 점심식사때 다시 가보니까, 이거는 뭐, 왠만한 부페식당 부럽지 않은 식단이더라고요. 피쉬 앤 칩스도 있고, 스파게티, 칠리 탕수육, 함박 스테이크 등. 4파운드 내면 부페처럼 모든 걸 이용 가능해요. 완전 부러웠어요. ㅠ.ㅠ 제일 부러웠던 학생 식당. 집 앞에 이런 식당 있으면 매일매일 이용할텐데 말이죠.

 

강의실




이층에 올라가면 이렇게 강의실이 주르륵 있었답니다. 수업중이라 조용~해요. :)


이 곳은 강의실. 아래 사진은 휴게실이에요. 곳곳에 이렇게 학생들이 모여 쉴수있는 공간을 마련했더라고요.

 

도서관



그리고 도서관. 양쪽 면에 책들이 가득가득하고요. 학생들이 자습할 수 있는 공간을 잘 마련해두었더라고요. 꽤 큰 시설 규모에 조금 놀랐어요.


도서관 한쪽에는 스스로 실력을 테스트 할 수 있도록 각종 기출문제들이 있었어요. 답지도 따로 있고요.


테이프랑 DVD도 따로 정리 잘 되어있고, 각종 시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발음과 듣기 연습을 하는 랩실도 있고.

 

한층 더 올라가면 탁 트인 휴게실이 나오고요. 소셜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란이 있답니다.


소셜프로그램



한 달의 소셜프로그램이 쫙 정리되어있고요. 그 밖에 뮤지컬이라던지, 각종 소셜 프로그램들이 추천되고 있었어요. 잘보았다가 재미있겠다 싶은 걸 리셉션에 가서 신청만 하면 끝.


직원들 사진이 있고, 리셉션 앞에 정리되어있는 각종 팜플렛.

 

기숙사



기숙사 입구에요. 자전거로 5분, 걸어서 20분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A동 B동 C동..등 밖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큰 규모더라고요.


번호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 플랏 당 총 4명이 사는 구조였어요. 물론 각각 싱글룸으로 생활하고 화장실과 부엌을 공용으로 사용하고요. 내부 시설은 깔끔하지만 방이 조금 좁은 편이었어요. 그래도 다행히 부엌은 넓은 편이더라고요. 친구들과 함께 요리해먹는 재미도 쏠쏠할 듯. 사실 기숙사에 취사시설까지 있는 곳은 무척 드물거든요. 그래서인지 깔끔하고 큼직한 부엌이 참 인상 깊었어요.


부엌 창문에서 바라본 기숙사 정원.


캠브리지에서는 필수적인 자전거. 이동수단으로 참 유용하죠. 기숙사 정원 곳곳에 자전거가 놓여있었어요.


기숙사 다른 한쪽 건물에는 이렇게 셀프 세탁소도 있었어요. 기숙사 안에 세탁기가 있던데, 이걸 또 사용하는 사람이 있나 싶은 의문이 들지만서도. ^^;


기숙사 바로 앞에는 대형 마트가 있었어요. 친숙한 테스코도 보이는군요. :) 또 공원도 가까워서 산책하기 딱. 저기 공놀이를 하는 사람들도 보이네요.

사실 그 전에 방문했던 유로센터 센트럴 지점과 리그린 지점에 비해, 세세하게 보지는 못했어요. 정해진 시간내에 급하게 둘러보았기 때문에, 진행중인 프로그램이라던지, 학생들과 선생님의 이야기 등은 듣지 못했죠. 하지만 학교를 둘러보면서 확실히 느꼈던 건, 여러가지 편의시설 면에서 유로센터 지점 중 가장 뛰어난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는 점이에요. 학생들 만족도도 무척이나 높았고요. 학생들이 모두 입모아 하는 말은 홈스테이 비용 등 꽤 비싼 편이지만 그만큼의 값어치를 한다는 것. 코스변경이 자유롭고 다양하게 있으며, 도서관과 학생식당, 각종 편의시설이 무척 현대적으로 잘 되어있고, 무엇보다 수업 퀼리티가 무척 좋다고 해요. 조용하고 한적하면서도 주변에서 체험할 것들이 무궁무진하게 많은 캠브리지의 지역적 조건 역시 장점으로 작용하고요.



 


행복한꼬나 마음대로 점수 매기기.

1. 학교시설 - 10/10
2. 소셜 프로그램 - 10/10
3. 기숙사 및 홈스테이 - 8/10
4. 다양한 코스 (시험준비, 회화반 등) 10/10 (코스이동이 자유롭고, 시험대비반도 따로 되어있었어요.)
5. 위치 - 8/10 (여유로우면서 한적한 도시라 공부하기에는 너무나 적합한 환경이고, 근처 대학교에서 청강도 들을 수 있고 각종 행사가 많이 있어서 체험해볼 것도 무궁무진.)
6. 한국학생 비율 - 7/10
7. 가격 - 중상급 가격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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