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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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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어학연수 지역 선택하기

대략적인 연수 기간이나 예산이 정해졌다면 이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어느 지역으로 연수지를 정하게 됩니다. 가장 크게 나눈다면 역시 수도인 런던으로 가느냐, 번잡한 런던을 피해 지방 도시로 가느냐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각 지역의 장단점을 비교하여 가장 잘 맞는 곳을 고를 수 있도록 프런티어에서 여러 자료와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니 언제든 문의 주세요.

<런던>
영국의 수도인 런던은 아르바이트가 가능한 전 세계에서 가장 바쁜 도시 중 한 곳입니다.
각종 관광지와 엔터테인먼트 등 방과 후 가능한 많은 활동이 집중적으로 몰려있으며 학비가 저렴한 곳부터 높은 상위권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 많은 분들이 택하는 도시입니다.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지만 예산상의 이유로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 경우, 학비 예산을 다양하게 고려하고 싶은 경우 두 가지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각종 미술, 건축, 음악, 뮤지컬 등을 늘 곁에서 체험하며 생활하기 좋다는 장점도 큰 매력입니다.

다만 대도시인 만큼 물가가 비싸고 학업 자체에만 완전히 집중하기 힘든 번잡한 환경이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계획이 없거나 생활이 편리한 곳에서 학업에만 오롯이 집중하고 싶은 경우에는 런던 에서도 외곽지역인 3존 주거지역의 학교나 런던 외 지방도시들로 선택할 것을 권해 드립니다. 런던은 시내인 1존부터 히드로 공항이 있는 6존까지로 나뉘어 지는데, 3존은 전형적인 주거지역으로서 런던으로의 접근성과 주변의 차분한 학업환경 모두를 만끽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옥스포드/캠브리지>
도시 자체가 하나의 큰 대학과도 같은 이 두 곳은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전형적인 학업 중심의 도시입니다. 차분한 중소도시이면서 런던까지 1시간 30분 ~ 2시간이면 닿을 수 있고, 학생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으면서도 다들 학업에 열중하는 분위기가 제대로 잡혀 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 도시입니다. 다른 부분을 생각하지 않고 공부 자체에 집중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부>
주로 본머스, 브라이튼으로 대표되는 남부 해안지역은 런던과의 거리가 멀지 않고, 물가가 비싸지 않으면서 휴양지라는 점 때문에 아르바이트도 어느 정도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많은 분이 찾는 이상적인 연수지역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실제로 런던을 제외 하고 가장 많은 수의 어학교들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여러 장점이 있는 만큼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한국인 비율이 다소 높은 편이라는 점을 선택 시 참고하세요.

<남동부>
이스트본, 해이스팅스, 브로드스태어, 켄터베리 등으로 볼 수 있는 남동 지역들입니다. 대체적으로 도시 규모가 크지 않아서 웬만한 홈스테이 등에 도보로 접근이 가능하고, 런던과 2시간 이내로 가까운 위치이기 때문에 남부 지역 중 본머스나 브라이튼을 피해 상대적으로 한인비율이 낮은 곳을 찾을 경우 이상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도시 규모들이 크지 않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나 매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남서부>
영국에서 가장 날씨가 좋으면서 외국인 비율이 아직 낮기 때문에 어학연수 자체의 목적을 충족시키는 데 좋은 조건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지역들인 페잉턴, 토베이, 엑시터, 플리머스 등 아름다운 해변을 끼고 있는 바닷가 휴양지들이라 학교 주변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고 도보로 홈스테이 접근이 매우 흔한 곳입니다. 대신 런던과의 거리가 4-6시간 정도로 멀기 때문에 주말마다 런던으로 놀러 가는 것은 다소 번거로우며, 일부 학교의 경우 규모가 너무 작아서 장기연수 시 겨울 비성수기에 전교생이 지나치게 줄어버리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안정적인 학교들을 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북부>
런던이나 남부의 한인비율을 피하면서도 British 적인 면모를 잘 갖추고 있는 곳을 찾는다면 매우 중요한 도시입니다. 남부의 휴양지와는 달리 중부는 전통적인 중세 유적도시, 북부는 영국 전체를 대표하는 산업도시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맨체스터/뉴캐슬 지역은 여느 대도시 못지 않게 번화한 면모를 뽐내고 있으며, 요크/체스터 지역은 상상 속 유럽의 전형적인 중세시대 모습을 갖춘 아름다운 도시이며, 그 외 북부 지역들은 대학/산업도시로 보시면 무난합니다.

중북부 지역의 공통된 장점은 아직 연수지로 유명하지 않아서 한인비율이 낮다는 점과 순수한 교류 목적으로 홈스테이를 하는 순박한 네이티브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다만 어학교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학비대가 다소 높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예산 수립 시에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코틀랜드>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한 곳인 에딘버러를 연수지로 보유하고 있으며, 친절한 마음을 가진 스코티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에딘버러 페스티벌로 유명한 국제적인 관광지인 에딘버러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다소 날씨가 춥고 학비가 비싼 편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연수 자체의 만족도는 좋은 편입니다.



   2. 어학연수 학교 선정하기

대략적인 연수 기간이나 예산이 정해졌다면 이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어느 지역으로 연수지를 정하게 됩니다. 가장 크게 나눈다면 역시 수도인 런던으로 가느냐, 번잡한 런던을 피해 지방 도시로 가느냐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각 지역의 장단점을 비교하여 가장 잘 맞는 곳을 고를 수 있도록 프런티어에서 여러 자료와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니 언제든 문의 주세요.

<사설 영어 학교 >
영국에는 수백 개의 사설영어 학교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설 영어 학교들은 영어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기관으로써 영국의 영어교육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들을 만큼 오랜 역사와 높은 수준의 교육방법과 운영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 교육 전문 학교인 만큼 다양한 영어코스 (일반영어과정, 단기집중과정, 시험준비과정, 비즈니스 영어과정, 방학영어연수과정 등)가 초급부터 고급에 이르기까지 여러 레벨에 걸쳐 개설되어 있습니다.
학비는 매우 저렴한 곳에서부터 비싼 곳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이들 사설 영어학교는 수가 많고 학교 간에 규모나 수준의 차이도 크기 때문에 자신의 요구에 맞는 좋은 학교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각 학교와 지역에 관해 꼼꼼히 알아보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교육의 수준이나 체류허가증을 받는 문제를 고려했을 때 영국문화원에서 인증한 학교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칼리지(College) 부설 영어 연수 학교 >
많은 직업교육 칼리지(Further Education College)들은 호텔 경영, 관광, 미용, 헤어, 꽃꽂이, 요리 등 다양한 직업 교육 과정 외에, 영어연수 과정도 제공합니다. 영어 연수 후에 직업 교육 과정에 입학할 예정이거나 중/상급의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영어 연수를 하면서 직업 교육 과정을 병행하길 원하는 경우 칼리지 부설 영어 연수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렇게 영어와 다른 전공이 연계되어 있는 과정을 English Plus라고 합니다.)
사설 학교들과는 달리 칼리지 부설 영어 연수 과정의 학비는 학교들 간의 격차가 크지 않으며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칼리지의 부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름 학교만 운영하거나 일정 수준의 영어 실력이 없으면 입학이 불가능한 곳도 있으므로 학교별로 정확히 알아보아야 합니다.
학기는 9월, 1월, 4월에 시작되며 한 학기는 약10~12주간 진행 됩니다. 하지만 대학 부설 영어 연수와는 달리 입학 시기에 비교적 융통성이 있어 대부분 원하는 시기에 입학이 가능합니다.

<대학부설 영어 연수 학교 >
영국의 많은 대학이 영어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학부설 영어 연수는 대학이 갖고 있는 많은 부대시설(기숙사, 도서관, 학생식당, 스포츠 센터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영국 학생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 부설 영어 연수 학교에 일반 영어 과정(General English)이 개설되어 있는 경우도 많지만 대개는 학위 과정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영어 과정 (English for Academic Purpose)을 제공합니다. 또한 일주일에 10시간은 영어 수업을 나머지 10시간은 경영이나 역사 등 특정 전공을 본 과정 학생들과 함께 들을 수 있는 ‘English plus’라는 과정도 있고 MBA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MBA 준비 과정(Pre-MBA course)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대학 부설 영어 연수 학교는 초급 수준의 과정을 개설하지 않으며 중급 이상의 과정만 개설하고 있습니다. 입학을 위해서는 중급 이상임을 증명할 수 있는 영어 성적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대학 부설 영어 학교는 일년 내내 영어 연수 과정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본 과정이 시작되기 전인 6월-9월에만 학사나 석사 과정에 입학할 학생들을 위한 영어 연수 과정을 제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년 내내 영어 연수 과정을 제공하는 경우 대개 9월, 1월, 4월에 코스를 시작할 수 있으며, 한 학기가 약 10~12주간 진행 됩니다. 주로 대학부설 어학연수 코스는 학기 중간에 입학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대학 부설 영어 연수의 학비는 학교마다 다르지만 대개 평균적인 사설학교 학비보다는 조금 비싸며 Pre-MBA나 English Plus의 경우 일반 영어 과정보다 학비가 좀 더 비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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