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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본머스 BBSI에 대해 적어 봅니다.(시설+학교 도서관)
내용

 

(*학교 도서관 이용에 관한 내용 맨 아래 추가했습니다.)

 

음..오늘 학교 종강파티가 있었어요.

아, 파티가 아니지,,certification주고 교장 선생님의 말씀도 있고 훈훈한 시간이었죠.ㅋㅋ

카메라 들고 간 김에 학교 시설에 대해 찍어 봤네요.

 

일단 BBSI는 시내 중심(town centre)에 있어요.

비싼 시내에서 넓고 훌륭한 시설을 기대하는 건 좀 무리겠죠?ㅋ

하지만 제가 가 본 다른 어학원들은 (시내에 있지 않아도) 시설이 다 고만고만하더군요.

영국은 워낙 건물 리모델링이나 이런걸 하지 않아서 오래된 건물이 되게 많아요.

사실 앵글로 콘티넨탈만 제외하면 BBSI가 그다지 나쁜편은 아닌것 같아요.

김태식 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앵글로는 정말 시설은 최고인것 같아요..식당도 있고-_-b

화장실도 깨끗하고 넓고(뭐, 화장실 보고 학교 고르는 건 아니지만;;)

 

 저희 학교는 건물 여러개로 이뤄져 있어요.

아래 사진은 메인 건물인 building26

 

 읔-_-;;

이 건물에 리셉션이랑 컴퓨터 실, 학생룸, 커피와 간단한 스넥 자판기 등이 있어요.

 

 

 

 이건 바로 옆에 있는 building28

주로 빌딩 26, 28에서 수업을 해요.

강의실은 지하를 비롯해 지상 3층까지..

그리고 건너건너에 있는 waterloo라는 빌딩도 학교 건물로 이용하고 있고요.

 

 

 

 빌딩26에 들어가면 이렇게 안내판이 나오고

저 뒤로 보드 보이시죠?

저기 매주 학생들 반이 적혀져서 개시돼요.

헷갈릴때는 저기서 확인하면 돼죠.

그 밖에 학교 투어나 시험, 코스, 여러가지 정보들도 기재되니 가끔 눈여겨 봐주세요.

저기 사진은 요즘 독감 때문에 캠페인 같은거에요.

재채기 할때 티슈 사용하자는;;

(독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여기 분위기에 대해 맨 아래에 적을께요)

 

 

 

 

 왼쪽편으로 이렇게 리셉션이 보인답니다.

바로 맞은편은 학생들 시험, 성적, 출석 기타 등등 수업 관련된 사항과

하숙집 문제들을 물어보고 의논하는 방이 있고요.

(왼쪽에 달링 화장싱 비누 나오는 기계는 독감 때문에 설치한 손 소독기에요)

 

 

 

 

 그 외 사항들은 여기 리셉션에서 물어보면 돼요.

저기 핑크색 옷 입은 사람은 우리 선생님..ㅋㅋ

 

 

 

 여기는 최근에 수업했던 지하 강의실입니다.

사실 저는 지하 강의실 되게 싫어해요.

건문 바로 밖이 도로라 차 지나가는 소리 많이 들리고

습하고 춥고 그래요. 여름엔 더운데 에어컨은 없고(영국은 에어컨 거의 없답니다.)

선풍기들은 하나 같이 오래돼서 틀면 너무 시끄럽고..이런 부분은 정말 개선해야 될 듯

여름시즌엔 학생들 대거 몰려 오는데 강의실이 아슬아슬해서

좁은 강의실에서 애들 우르르 모여 수업한 적도 있고요.

수업 시간표도 오후로 빠져서 안 좋았어요.(오전/오후반처럼)

 

 

 

 빌딩 26에 있는 컴퓨터 룸입니다.

2층,3층에 있고 지하의 학생룸에도 2대가 있어서 이용할 수 있어요.

학생룸에서는 학생들이 쉬는 시간에 얘기도 하고 점심 먹기도 하고 그래요.

 

 

 

 프린트 이용할 수 있어요.

종이 없을때는 리셉션에 가서 받으면 돼요.

 

 

 

 

 여기는 건물 뒷쪽에 있는 가든

그리 넓진 않지만 바람쐬고 점심이나 간식 먹고 친구들 만나서 얘기하고 그러기 좋아요.

계단 위쪽으로 공간이 더 있답니다.

얼마전에 새 테이블과 의자를 들여놔서 깨끗하네요.

 

 

 

코스가 끝난 두 친구는 certification받고 모두 기념사진

 

 

 

*독감에 대한 현지 분위기

돼지콜레라 독감이라고 하나요? 한국에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여기서는 스와인 플루

사실 질병에 대체하는 한국과 영국의 분위기는 많이 다르답니다. 

먼저 여기 사람들은 정말 왠만해서는 병원 안가요.

치료비가 비싼 이유도 있겠지만 왠만하면 그냥 집에서 비타민 먹고 쉬고 그래요.

한국 사람들은 감기 걸리면 병원 간다고 하니까 되게 놀라더라구요(비웃었어 ㅆ)

스와인 플루도 누가 죽으면 뉴스에도 나오고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냥 그런가보다..하는 분위기에요.

제 친구의 룸메이트가 실제로 걸렸었는데-_-

이틀 정도 심하게 앓더니 약 먹고 나았다고 하더군요.

학교에서도 손 소독하는 걸 설치하고(그게 최선이라고 하네요)

사실 저희 학교 선생님들도 3명인가 걸려서 한때 학교 빠지고 다른 선생님들이 대체수업하고 그랬어요.

여기서 독감 걸리면 병원 못가요.

병원과 약국 앞에 "스와인 플루로 의심되는 사람은 여기 들어오지 마세요"-_-라고 써 있어요.

그럴땐 병원에 전화를 해서 증상을 설명하면 의사가 "너 스와인 플루 맞다. 아니다" 판단을 해서

약을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하네요.

그럼 혼자 집에서 그거 먹고 요양해야 돼요.

학교 자체에서 플루에 대한 정보와 의심될시 연락해야 되는 연락처 등을 적어서 나눠주고 조심하라고 그러고..

나는 한국에서 보험도 안들고 왓는데 ㅎㄷㄷ

그냥 손 자주 씻고 재채기 하는 사람 있으면 피해가고-_- 그러고 있어요.

저도 별 경각심이 안 생기네요..여기저기 싸돌아 다니고 ㅎㅎ

그냥 개인위생에 주의하고 너무 걱정하지 않는게 최선인 것 같네요.

 

* BBSI의 자랑(?)까지는 아니지만 학교 도서관 이용하기

다른 규모가 큰 랭귀지 스쿨도 학교 도서관이 있는곳이 거의 없어요.

저희 학교에서 크지는 않지만 나름 도서관이 있답니다.

학교가면 교실마다 도서관에 대한 info.가 있지만 이렇게 한마디 적어 봅니다.

먼저 도서관은 building 26 2층(first floor)에 있어요.

처음 이용할때는 deposit 10파운드를 내고(나중에 돌려 받음) 책이나 DVD를 빌릴수 있어요.

몇권까지 빌릴 수 잇는지는 잘 모르지만 저는 책이랑 DVD랑 꽤 많이 빌려 봤어요.

2주간의 기한이 있지만 어겨도 별^^;;거 없어요.

전공서도 있고 소설책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쉽게 읽을수 있는 펭귄리더스의 얇은 소설책을 추천해요.

영어 레벨마다 다른 책들이 있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를수 있답니다.

다들 아시겟지만 매일매일 꾸준히 영어책이나 아티클 읽는게 리딩에 도움 많이 되는 것 같아요.

BBSI 오실분들 꼭 학교 도서관 이용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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