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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국어학연수 English in York의 수업모습
내용

오늘은 English in York의 수업모습을 담으려고 해요.

우선 English in York의 수업시간은

 

1 Class : 9:00 ~ 10:30

 

Break Time

 

2 Class : 11:00 ~ 12:30

 

Lunch Time

 

3 Class : 1:00 ~ 2:50

 

4 Class : 3:00 ~ 4:00

 

입니다. 3번째 클래스와 4번째 클래스의 쉬는 시간은 상황에 따라 달라요. 수업시간은 1:30 부터 4시까지인데 그 중간에 10분정도 쉬는시간을 갖는답니다.

 

1~2클래스는 한 선생님이 가르치고 있고 (저 같은 경우는 Nigel 이라는 선생님이 가르치고 있어요.) 이 시간은 여러가지를 다 배울 수 있는 종합적인 시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우선 이 책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New English File 이라는 책이예요.

 

이 책에서는 리스닝, 리딩, 문법, 발음, 연음, 어휘, 쓰기, 회화 등 영어공부의 대부분의 영역을 배울 수 있어요. -대부분의 책이 그렇겠지만요.-

 

보통 리스닝의 경우는 씨디를 들려주고, 무엇에 대해서 이야기했는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책에서 원하는 답을 찾아야 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좋은 문장이나 어려운 문장이 있으면, 받아쓰기를 시키기도 하고, 그 문장을 체크하고 안보고 외울때까지 계속 반복해서 시키기도 해요. 문장을 익히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리딩같은 경우, 책 안에 지문이 있어요. 그 지문을 빠르게 읽고 무엇에 관한 이야기인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책에 있는 질문의 답을 빠르게 찾아내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세히 읽고, 서로 그것에 관하여 물어보기도 하고 그래요. 그러면서 생긴 주제들이나 질문들을 파트너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도 하는데요. 한동안 이야기를 나눈 후에 각자에게 파트너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물어봅니다. 그런식으로 리딩과 회화, 리스닝 등을 함께 공부하기도 합니다.

 

문법의 경우는 책이 유닛마다 가지고 있는 주제가 있는데요. 이를테면 학교생활, 문화충격, TV프로그램 등등, 그러면서 그 주제마다 주로 쓰이는 문법들이 나와요.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책 뒤에 보면, 문법만 따로 또 떼어서 공부하기도 합니다. 또한 부족할 시에는 선생님이 따로 프린트물을 준비해서 문제도 풀어보고 설명도 해주고 하지요.

 

회화의 경우는 리스닝, 리딩, 문법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문법이 됐든, 리딩이 됐든, 계속적으로 파트너와 이야기를 나누게 하고, 파트너가 한 이야기를 잘 들어두었다가, 나중에 파트너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말해야 하거든요. 또한 여러가지 주제나 상황을 주고 이야기하게 하는 등.. 지속적으로 연습시키고 있습니다.

 

쓰기는 수업시간에도 시키기도 하지만, 숙제로도 많이 시켜요. 여러 주제를 주고 써오게 하고, 제출하면 체크해서 다시 돌려준답니다. 이것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어휘의 경우는 수업시간에 책에 있는 내용이나, 수업시간에 나온 단어들을 다음날 수업 시작 시에 테스트 합니다. 그래서 그날 배운 건 다음 수업시간까지 외워야 해요.

 

발음이나 이런 것들은 수업 중간중간 시키고요.

 

이런식으로 책 한권을 배우면서, 영어의 모든 영역을 다 훑고 넘어간답니다.

 

 

 

 

 

 

제가 사진을 크리스마스 전주에 찍어서, 사람들이 없어요.

 

사실 크리스마스 전주에 보통 학교나 학원들은 모두 휴가에 돌입하는데, 저희 학원은 일주일만 쉬는지라, 크리스마스 전주에 이렇게 수업을 했거든요.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고국으로 돌아갔다가 오는지라, 지금 남아있는 학생들이 얼마 없어요.

 

 

 

 

 

 

티쳐 나이젤과 이탈리안 소년 오마예요.

 

사실 나이젤이 재미있어서 시험지나 프린트물을 살짝 날려서 주기도 하는데, 제가 사진 찍는 걸 알고 아주 공손하게 주는 모습입니다.

 

 

 

 

 

 

 

 

 

 

아하메드, 오마, 나이젤

 

카타르 아저씨...라고 말하기엔 저보다 어리더군요. 아저씨 포스인데..하하. 아무튼 카타르학생 아하메드와 이탈리아 소년 오마르, 그리고 티쳐 나이젤의 모습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다보니, 학생들이 졸업을 하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저렇게 다과를 가져다 주기도 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연출하는 오마

 

 

 

 

 

 

어색한 아하메드

 

 

 

 

 

 

나이젤의 모습

 

 

 

 

 

 

저와 오마, 나이젤의 모습입니다.

 

3~4 클래스 같은 경우는, 회화위주의 수업이예요. 그래서 그날그날 주제가 있고, 그것에 관한 어휘를 배우고, 그걸 활용하면서 수업을 한답니다. 각자 파트너와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고, 무엇을 이야기했는지 발표하기도 하고요. 때로는 퀴즈를 하기도 하고요. 퀴즈들은 대부분 회화연습을 할 수 있는 것들이예요. 게임판이 있어서 주사위를 던져 게임말이 머무는 곳에 질문이 있고 그것에 대해서 대답을 해야 하기도 하고요. 단어를 설명하고 맞추게 하는 게임을 하기도 해요. 역활극 같은 것도 하기도 해서, 서로 인터뷰를 하기도 하고, 상황을 설정해서 연기를 하기도 하는 중, 여러가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영어회화를 연습하곤 한답니다. 물론 가끔 문법이나 발음을 연습시키기도 하고요. 대부분 정해진 책이 없이 프린트물 등으로 진행된답니다. 솔직히 하루에 9시부터 4시까지 공부한다는 게 참 어렵긴 하거든요. 오후 시간은 오전에 배운 것들을 활용해서 대화에 사용해보기도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배운 것을 활용하는 시간이라고 보면 된답니다.

 

 

 

 

 

 

가끔은 야외수업을 하기도 해요.

 

제가 있을 땐, 날씨가 추워서 별로 하진 않았지만, 여름기간엔 종종 잔디밭에 앉아 수업하기도 했다고 해요.

 

 

 

 

 

 

야외수업을 나왔다가 모두 squirrel에 정신이 팔려 땅콩을 주고 있어요.

 

 

 

 

 

 

이탈리아 소년 아칼란젤로

 

 

 

 

 

 

아칼란젤로와 sami 아저씨

 

 

 

 

 

 

이탈리아 소년 라파엘, sami 아저씨, 아키, 등등의 사람들

 

 

 

 

 

 

오후수업모습이예요.

 

 

 

 

 

 

스페인아저씨 루이스

 

 

 

 

 

 

티쳐

 

 

 

 

 

루이스와 선생님

 

 

 

 

 

 

선생님 캐롤라인

 

칠판의 내용이 보이시나요? 사실 캐롤라인과 제가 이 수업 전날 살사 수업할 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 날 캐롤라인이 안경을 벗고 렌즈를 예쁘게 꾸미고 왔는데, 예뻐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예쁘다고 칭찬을 했다가... 그날 미에 대해서 한참 이야기했거든요. 한국은 이런걸 에쁘다고 한다. 니네나라는 어떤걸 예쁘다고 하냐...... 그러다가 다음날 주제가 저렇게 떡하니 뷰티가 되어버렸어요. 칠판에 적힌 거 말고도, 이것저것 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었답니다. 캐롤라인이 어제 한 얘기 때문에 이 주제를 정했다고 귀뜸해주고 가네요. ^^;;;

 

스페인의 경우는 얼굴보다도, 아무래도 몸매가 중요하다고 해요. 그래서 바디의 특정부분 미용수술이 스페인에서 행해지는 가장 흔한 수술이라고 해요.

 

영국의 경우 삐쩍 마른 여자가 미의 기준이라고 하기도 하고요.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는 삐쩍 마른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큰 눈을 좋아하고, 자신들의 피부들이 약간 어둡잖아요. 비교해서 약간 환한 피부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한국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하더라고요. 하얀피부를 좋아하는지, 까만피부를 좋아하는지... 한국 같은 경우는 하얀피부를 좋아하는 부류가 있고 또 까만피부를 좋아하는 부류가 있잖아요. 그래서 하얀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화이트닝 제품들을 사용하고 까만피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썬탠을 하고요. 그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한국 역시 기본적으로 마른걸 좋아하기는 하나 마르면서도 볼륨 있는 몸매를 좋아하기도 하고요. 또한 큰 눈에 오똑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의 얼굴을 좋아하지요. ^^

 

하지만 모두가 다크한 머리색깔과 눈색깔을 가지고 있어서 눈색깔이나 머리색은 전혀 고려대상은 아니라고 했어요.

 

하지만 유럽은 그게 가장 큰 거 같더라고요. 러시아소녀 나스티아의 경우는 자기는 금발의 파란눈과 결혼하고 싶대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기는 금발의 파란눈이 좋다네요. ^^;;;;;

 

 

 

 

 

 

나스티아, 살찍 뒤로 보이는 사우디 유부녀소녀 무니라, 스페인 여인, 스페인 아저씨 루이스

 

 

 

 

 

 

캐롤라인과 제 모습이예요. 크리스마스 트리앞에서..

 

 

 

 

 

 

어드반스드의 오전수업 티쳐 마이크의 모습이예요.

 

 

 

 

 

 

제가 사진 찍을 때, 사람이 많이 없을 때라서 다른 반 친구에게 사진 몇 장좀 찍어달라고 했어요. 독일계 볼리비아 청년 요하네스, 콜롬비아 소녀 카르멘, 한국소년 Woo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온 라라, 아랍 어느 나라에선가 온 아랍소년(미안해요. 누군지 모르뎄네요.)

 

 

 

 

 

 

수업모습

 

이렇게 수업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과 수업모습 사진을 보여드렸습니다.

 

이 외에도 IELTS 수업반과, 지금은 사람이 없어 폐지되었지만, FCE, CAE 수업도 있었고요. Writing 수업도 있답니다.

 

어찌됐든, 전 가족적이면서도 재미있고 알찬 수업에 매우 만족하면서 다닐 수 있었어요. 특히 나이젤의 오전수업이 정말 알차고 좋았던 것 같아요. 모두들 인정하더라고요. 나이젤의 수업내용이 좋다고요.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로라도 정말 수업을 재미있고 알차게 잘 이끌어나가고, 캐롤라인도 좋았던 것 같아요.

 

요크로 오시려는 분들은 English in York 선택하시면 후회 없이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수준 높은 선생님들과 잘 공부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다음에 다음 이야기들로 봐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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