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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righton 의 Olivet school 의 모습!|
내용

Olivet student house의 거실 전경이에요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주방이구요 전자레인지, 싱크대, 냉장고, 컵보드, 오븐, 식탁이 보이네요

주방 뒤로 이어지는 문으로 보이는 방에는 소파와 티비 그리고 비디오 등이있어서 가끔 심심할 때 시청하기 좋구요, 그 옆으로 문이 하나 더 있어서 발코니로 나갈 수 있답니다. 때에 따라서 흡연장소로 쓰이기도 하고..

날씨가 좋을 때는 빨래더미를 널어 둘 수 도 있습니다.

student house의 가장 큰 장점은 친구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준다는 점 인 것 같아요.

영화도 보고, 맥주도 마시고, 요리도 서로 해주다보면 집에 돌아가기가 싫어지곤 했습니다.

2층 3층으로는 화장실과 개인 방이 있는데요

화장실 엄~청 커서 좋습니당! 방도 침대, 옷장, 책상, 스탠드, 거울 등등...불편한 것 하나 없어요.


학교 정문 모습이에요.

문에 norfolk 이라고 적힌게 보이실 텐데요

그 이유는 이 학교가 norfolk street에 위치했기 때문에 찾기 쉬우라고 써 놓은 것 같아요.

문 옆으로 보이는 작은 검은색 인터폰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마련된 것인데요.

이것은 위부인의 출입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지문인식을 통과한 학생만이 입출입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참고로 제가 다닐 때 옆 학교(saint giles)에서 도난사고가 있었더라구요.....(비싼 스마트폰 등등..)

외국학교니만큼 자기물품은 자기가 단속해야 하기 때문에 설사 도난사고가 일어난다고 해도 누구하나 책임져주지 않아요. 그러니 지문인식 같은 안전장치가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컴퓨터실의 모습이에요
총 5대의 컴퓨터가 있는데 솔직히 좋은 컴퓨터라고 말씀드리기가 뭐합니다.

그러나 컴퓨터의 좋고 나쁨과 상관없이 영국자체의 인터넷 속도가 느리기때문에

좋은컴퓨터가 있다고해서 별로 나은 점이 없다는 사실!

실제로 비싸다고 소문난 엠바씨에서 공부하는 한국학생을 만났는데요

비싼 모니터, 비싼 컴퓨터있어도 인터넷이 느려서 별반 차이가 없어서 실망했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다들 개인 노트북 가지고 가시기 때문에 학교 컴퓨터가 최신이던 아니던 사용 별로 안 합니당 ^*^



교실 전경입니다.

사진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창문 너머로 보이는 바다모습이 정말 멋져요

특히 여름에는 친구들과 창밖을 바라보면서 하교 후 바베큐파티를 논의하거나, 따뜻한 해를 등지며 졸거나..

등등 재밌는 추억들이 많네요.

이 밖에도 Olivet 학교에 대해 해 드릴 말이 너무 많은데요

바다에서 5분거리이구요, 학교 바로 건너편에는 공원이있어서 친구들이랑 점심 먹으러 나가기 좋구요..

한 마디로 줄이자면 이 학교는 정말 '실속'있는 학교라고 할까요?

타 학교에 비해 비싸지않으면서 한국인도 없고... 또 각종 social program이 정말 무궁무진해요

대부분이 영국 기독교 교회와 연계된 거라서 거기서 만날 수 잇는 영국 분들도 너무 착하시고..

그분들이랑 친해지면 저녁 초대받기도 하답니다.


아!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학교에 주방이 있어서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처음보는 친구들과 사귀고 싶으시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한국음식을 해주는 것!

각자 서로에게 음식을 해주고, 나눠먹으면서 친해지는 재미가 너무 쏠쏠해요

주방옆에는 student room이라고 음식을 먹을 수 잇는 방이 잇는데요

다들 여기 모여서 밥 먹고 얘기하고 친해진답니다.

음식을 싸오든, 주변 가게에서 간단한 샌드위치를 사오든

대부분의 친구들이 이 방으로 몰려와서 자리를 잡고 먹습니다. 한 마디로 친해지기 딱 좋은장소죠!


또 한가지 장점은

다들 아시겠지만 영국 물가가 비싸서 점심마다 사먹기 애매하고...오래살다보면 먹을 것도 없습니다.

이럴 점을 고려할 때 올리벳 주방을 십 분 이용할 수 있다는 점!

참고로 제 친구는 맨날 똑 같은 음식만 사먹는게 불쌍해 보여서

차라리 컵라면을 가져가라고 했더니 뜨거운 물을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참고로 올리벳에는 온수통? 이있어서 차도 마시고 커피도 마실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럼 도시락을 싸가던가, 주변 가게에서 ready-meal을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먹으라고 했더니

전자레인지 조차 없다고 하더라구요

타 학교 다니는 한국분들 많이 봤지만 제 생각에는 olivet이 더 싸고 질 좋은 학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수기때도 항상 정규 선생님들만 고용하구요.. 믿음가는 학교였습니다.

앞으로 어학연수 가시는 분들께 이 학교 많이 추천해 드리고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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